3주차에서는 Claude Code를 활용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연결하고, 최종적으로 나만의 TODO 리스트 칸반보드를 완성했습니다.
책에서는 React, Next.js, PostgreSQL을 활용한 엔터프라이즈급 프로젝트를 다루었지만, 저는 FastAPI만으로 핵심 기능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.
시간적인 제약으로 TDD(Test Driven Development, 테스트 주도 개발)나 SDD(Specification Driven Development, 명세 기반 개발)를 충분히 적용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지만, 직접 설계한 칸반보드가 추가·수정·삭제 기능까지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모습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.
Opus 4.8을 활용해 AI와 협업하는 개발 방식의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에러가 여러번 발생했지만 claude에게 요청하면서 하나씩 모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.


